

1/131


세인트존스 호텔
강릉 - 강원도 강릉시 창해로 307
4.3(1,609)4.5성급
308,300원/1박
숙소 예약“가족여행인데 객실 천정도 높고 컨디션이 좋았습니다. 여름인데 덥지 않을 만큼의 에어컨도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은 수도꼭지가 불편하다는 점, 그리고 객실 수에 비해 엘리베이터가 부족하다는 것. 그 밖엔 위치도 좋고 키오스크 체크인 도와주시는 직원분도 친절해 좋았습니다.”MINJEE
5.0/5.0
강릉 호캉스 가기 좋은 호텔들을 모아왔어요




강릉 - 강원도 강릉시 창해로 307
308,300원/1박
숙소 예약“가족여행인데 객실 천정도 높고 컨디션이 좋았습니다. 여름인데 덥지 않을 만큼의 에어컨도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은 수도꼭지가 불편하다는 점, 그리고 객실 수에 비해 엘리베이터가 부족하다는 것. 그 밖엔 위치도 좋고 키오스크 체크인 도와주시는 직원분도 친절해 좋았습니다.”MINJEE
5.0/5.0




강릉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해안로 476
396,600원/1박
숙소 예약“객실은 생각보다 작았고, 발코니도 한명이 겨우 난간에 붙어 설 수 있는 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경포바다와 해변, 그리고 경포대까지 파노라마뷰로 보이는 객실의 뷰는 정말이지 최고였습니다. 룸컨디션 좋았고, 직원분들도 매우 친절하셨고, 오늘 날 아침 미리 말씀 드렸더니 택시 콜 서비스까지 해 주셨습니다. 다음에도 강릉은 이곳, 이객실로 완전 확정입니다”daun
5.0/5.0




강릉 -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헌화로 455 34
950,000원/1박
숙소 예약“언제나 쉼과 힐링을 주는 호텔입니다. 조용한 분위기였던 호텔이었는데, 차로 입구에 붙어 있는 현수막들은 조금 별로였습니다. 도로 점유로 인한 분쟁이 생긴것 같은데 하루속히 빨리 해결이 되길”Chungin
5.0/5.0




강릉 -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로 59
254,306원/1박
숙소 예약“13층 투숙했어요~ 오션뷰 예술이고 룸도 커서 4인가족 넉넉히 지냈습니다! 주문진시장 도보 가능한것도 좋았네요”JAEHEE
5.0/5.0




강릉 -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헌화로 920-16
211,371원/1박
숙소 예약“생긴지 몇년되지 않은 호텔로 청결하고 깨끗이 잘 관리되어 있어요. 비수기 평일로 가격도 많이 저렴하게 잘 이용했어요~”Meeyoung
5.0/5.0




강릉 - 강원도 강릉시 해안로 186
581,623원/1박
숙소 예약“처음부터 끝까지 모든게 만족스러웠어요. 아기랑 같이 방문했는데도 부족함없는 여행이었어요.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방문하고싶어요!!”JIHYEON
5.0/5.0




강릉 -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진리항구2길 5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사천항 바로 앞에 위치에 뷰가 정말 좋았구요. 특히 1302호 ^^ 주문진항과도 가까워서 신선한 회를 구입해 먹기 좋았어요. 성수기가 아닌 때에 가면 정말 평화로운 휴가를 즐길 수 있을거 같아요. 모든 면에서 만족했어요.”MIN AH
5.0/5.0




강릉 - 강릉시 해안로406번길 2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씨마크는 최고 훌륭한 위치에 감탄스런 오션뷰로 1박만 해도 힐링이 된다. 이번에도 역시 잘 쉬었다. 호캉스를 하면서 늘 느끼는 아쉬운 작은 점은, 이렇게 훌륭한 호텔들이 객실청소 부분에서 점수를 깎인다는 점이다. 객실 정비하시는 분들이 중요한 몫을 한다는 걸 인지해주셨음 좋겠다. 이번에는 인상깊었던 사우나 여성쪽 정비하시는 아주 친절하셨던 직원분께 큰 감사를 전하고 싶다.”Jakyung
5.0/5.0




강릉 - 강원도 강릉시 생길목길 36-8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숙소 깔끔했고 넓은 욕실이 쾌적했어요. 주인장께서 여러가지 문의사항에 친절하게 성의껏 응대해주셨어요. 아침식사는 간단하게 준비해서 가져다주셔서 편하게 먹었는데 남편은 양이 좀 부족한듯~ 창밖에 바로 연못정원이 보여서 좋았는데 들어오는 입구 길이 물가 외길이라 난간이 있으면 좀더 안전할 것 같아요.”Jinkyoung
5.0/5.0




강릉 -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해안로 2070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오래되어 시설이 좋다고 볼수는 없지만 룸상태는 깨끗합니다. 2일동안 편한게 지내다 갑니다. 호텔 바로 앞이 바다로 몇발작 나가면 해변으로 이어진 부분이 너무 좋았어요. 방에서 아침일출을 볼수 있고 주변경관도 조용하니 편한하게 쉬었다 갈수 있었어요. ”HYEJIN
5.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