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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포 호텔
태안 -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만리포2길 208
3.9(187)3성급
94,592원/1박
숙소 예약“This is not a place to stay if you are looking for five star hotel experience however, if you are looking for place to stay to take you down memory lane then yi”Elisabeth
5.0/5.0
태안 바다가 보이는 리조트를 모아왔어요




태안 -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만리포2길 208
94,592원/1박
숙소 예약“This is not a place to stay if you are looking for five star hotel experience however, if you are looking for place to stay to take you down memory lane then yi”Elisabeth
5.0/5.0




태안 -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만리포1길 59
74,346원/1박
숙소 예약“만리포해수욕장 도보 1분, 바다 전망 가능함. 이불은 국산 면제품 사용 및 1회용 커버 사용하여 쾌적하고 세탁물을 직접 세탁하여 관리중. 메이커 창호 및 화장실 줄눈 시공하여 객실상태 최고임.”Chang geun
5.0/5.0




태안 - 충청남도 태안군 고남면 빗독2길 28-41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부모님 모시고 갔었는데 좋다고 모두 만족하셨어요~ 숙소도 깨끗하고 아침에 주변 산책하기도 좋고 즐거운 가족 여행이 됐습니다. 다음에 아이들과 또 방문해야겠네요. 주인 아주머니도 친절하게 늦은 도착인데도 신경써주시고 고마웠습니다. 감사합니다.”JUNGHOON
5.0/5.0




태안 - 충청남도 태안군 고남면 가경주길 23-15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여사장님이 꼼꼼 하게 관리를 너무 청결히 해주시는게 눈에 보이네요~ 경치도 좋고 너무 기분 좋게 힐링 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한가지 조금 불편했던건~ 화장실 수건걸이가 잘 빠지네요 ^^; 너무 기분 좋게 쉬고 가요~ 가을 겨울에도 또 방문 하겠습니다~^^”JEONGTAE
5.0/5.0




태안 -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해안관광로 875-11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전반적으로 건물 내부 외부 모두 깨끗했고 바다랑 가까워서 해변가 산책, 조개잡기체험하기 좋습니다! 가족여행으로 추천해요! 2층 방에 머물렀는데 베란다에서 바다가 보여서 좋았습니다! 바베큐하기도 좋아요! 바베큐 비용은 2만원현장에서 현금지불하면 됩니다”Hyein
5.0/5.0




태안 - 충청남도 태안군 고남면 안면대로 4478-46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만족합니다... 청결상태는 비교적 괜찬았으며 시설이 노후되어 조금 아쉬웠지만 친절한 사장님의 서비스덕분에 조용하고 편하게 쉬고왔습니다. ”Namhyun
5.0/5.0




태안 -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송의로 695-9, 695-10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위치가 외진데 있지만 고즈넉 하고 조용하고 좋습니다. 고구마 준다는 후기가 있어서 따로안가져갔는데 매번 주는 것 아닌 것같아요 구워먹으실거 가져가시면 좋습니다. 바베큐는안되는데 간단한 고구마나 마시멜로우는 되는 것같습니다. 그리고 가장가까운 편의점이 5km 거리에있어서 들어오시기 전에 무조건 쇼핑해서 들어오세요”minji
5.0/5.0




태안 - 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마도길 188-8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



태안 -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해안관광로 435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착한가격에 잘 쉬다 왔습니다. 조금 아쉬웠던 점은 온수가 나오다 끊겨서 친구는 샤워하다말고 비명을 여러번 지르더라구요^^ 가격대비 괜찮습니다. ”Sungme
4.0/5.0




태안 -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대야로 304-26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침대가 있는 숙소는 사실 많이 오래 되었네요. 그러나 아름다운 바다와 하늘의 뷰는 그조차도 아쉬움이 생각나지 않았어요. 친절하신 사장님과 개인 테라스의 바베큐까지 덕분에 잘 쉬다 왔네요. 가격도 저렴하고요. 물때만 맞추면 갯벌체험까지 할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다시 꼭 가고 싶네요. ”Eun-hwa
5.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