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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드, 오토그래프 컬렉션
나고야 - Nagoya Sakae5-15-19, Naka-ku
4.8(116)4성급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모든면에서 최고입니다. 직원의 응대, 룸의 컨디션, 부대시설, 그리고 호텔 일식 레스토랑까지 모든게 완벽한 호텔입니다. 또 나고야를 가게된다면 아무고민없이 무조건 다시 예약합니다. 사카에근처라 쇼핑하기 좋고 한적합니다.”CHO
5.0/5.0
나고야 가성비 좋은 호텔들을 모아왔어요




나고야 - Nagoya Sakae5-15-19, Naka-ku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모든면에서 최고입니다. 직원의 응대, 룸의 컨디션, 부대시설, 그리고 호텔 일식 레스토랑까지 모든게 완벽한 호텔입니다. 또 나고야를 가게된다면 아무고민없이 무조건 다시 예약합니다. 사카에근처라 쇼핑하기 좋고 한적합니다.”CHO
5.0/5.0




나고야 - Aichi Nagoya 4-60-12 Hiraike-cho, Nakamura-ku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객실도 넓고 뭣보다 높은층 이라 전망이 끝내 줍니다. 세심하게 배려와 친절함이 기분좋게 해 주는 호텔 이었습니다”MINJAE
5.0/5.0




나고야 - Aichi-ken Nagoya 1-1-1 Kanayama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교통의 요지인 가나야마역 바로 앞에 위치해있어서, 비가 오더라도 보행로의 가림막이 있어서 너무 편했습니다. 역 안에 이온뱅크가 있어서 트래블월렛 무료출금이 가능하고, 역주변에 세리아, 스기약국, 이온몰등이 있어 너무 편했습니다. 호텔은 일본임에도 넓은 객실과 편안한 침대로 4인 가족여행에도 부족함이 없었어요. 조식은 음식의 퀄리티도 좋지만, 기차역을 바라보며 먹을수 있어서 낭만적입니다. 호텔은 꼭 고층을 권해드려요. 야경이 매우 볼만하고, 기차역에 오고가는 기차를 바라보는것도 재미입니다. 25층이상 고층숙박시 라운지 이용권 제공해주네요. 간단한 술안주와 다과 제공해줍니다. 저녁 야경보면서 술한잔의 여유가 너무 좋았어요.”SUNGKI
5.0/5.0




나고야 - Nagoya 1-17-6, Sakae, Naka-ku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적당한 공간을 아주 잘 활용해서 좁다거나 답답한 느낌 하나도 없이 쾌적하게 보냈습니다. 깨끗하기도 하고 용품들도 적당한 퀄리티로 잘 갖춰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식이 매우 훌륭해서 점심이 늘 늦어졌습니다.”Jongheon
5.0/5.0




나고야 - Aichi Nagoya 4-60-7, Hiraike-cho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무거운 짐을 방까지 날라다 준 여직원, 로비에 흐르는 음악이 좋아서 가수 이름을 물어보았더니 레코드판의 목록을 가져다 준 지배인 등 모두 너무 친절했습니다. 가족들 모두 기분좋게 묵었습니다. 조식도 매우 훌륭했습니다. ”sungsoo
5.0/5.0




나고야 - Aichi Nagoya 1-16-36 Nishiki, Nakaku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방이 넓고 깨끗하다는평보고 결정한곳.확실히 방이 넓고 쾌적합니다. 위치는 후시미역까지 도보10분, 버스정류장은 도보5분거리라 불편한점이 없었구요.정신없는 사카에보다 훨씬 좋은위치이며 집바로 근처에도 음식점도 많습니다.무조건 또 오고싶은곳입니다. 이틀은 아이랑둘만 묵고 나머지 이틀은 방을 바꿔서 남편까지 셋이 묵었습니다.”sojin
5.0/5.0




나고야 - Aichi Nagoya 338 Okehazamaminami Midori Ward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



나고야 - Aichi Nagoya 2-23-3 Kaminagoya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



나고야 - Aichi-ken Nagoya 2-7-13 Sakae, Naka-ku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사카에역 인근 호텔에 비해 치안이 좋고 조용합니다. 나고야에 방문할 때 매번 최우선 순위로 고려하는 호텔입니다. 호텔에서 후시미역으로 가는 방면에 개인 카페가 많아서 나고야의 킷사텐 문화를 체험하기 좋습니다. 오스시장까지도 굳이 지하철을 타지 않고 도보로 이동할만합니다. ”TAEIL
5.0/5.0




나고야 - Aichi Nagoya 2-12-1 Kamejima
객실 마감
다른 날짜 확인“숙소는 충분히 청결하나 일본 비즈니스호텔 특유의 좁은 복도와 캐리어 놓을 공간 없는 방은 별 다르지 않습니다. 침대는 푹신하고 티비가 큼직하며 욕탕 혼잡도 확인 등 여러 기능이 있어 유용합니다. 욕실이나 욕조, 변기 등 모두 여타 비즈니스호텔과 같습니다. 독특한 점으로는 방 안에 어매니티가 없습니다. 숙소로 올라오는 엘리베이터에서 챙겨오셔야 합니다. 있을건 다 있어서 챙겨오기만 하면 됩니다. 연박 시 수건이 담긴 가방을 줄 때 칫솔과 작은물병, 3일 연박시 3일차에 쓰레기 봉투 교체용 비닐봉지를 줍니다. 배게를 고를 수 있는데, 방 안에도 있어서 본인이 특별히 필요한게 아니면 고를 필요 없습니다. 잠옷도 2층에서 제공하고, 이외 로션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방 안에서 나오는 수돗물은 마셔도 문제 없다 안내하고, 실제로 맛도 깔끔해 식수비를 아끼고 싶으면 마셔도 됩니다. 자판기와 세탁기는 4층에 있고 맥주와 기본적인 음료들이 있습니다. 체크인은 3시부터이며, 일찍 가도 진행하지 않으나 짐은 맡겨둘 수 있습니다. 동명의 호텔이 근처에 있어 위치가 조금 헷갈리는데 편의점에 있는 건물이 아니라 마츠야가 있는 건물입니다. 나고야역까지 걸어서 10분이 안 걸리고, 그보다 좀 더 가깝게 가메지마 역이 있어 크게 교통 접근성이 나쁘진 않습니다. 이 호텔의 진가는 조식과 욕탕입니다. 욕탕은 탕이 하나에 좌식 샤워기 6개가 있는데, 이 욕탕 온천물이 미끌미끌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피로감 회복과 근육통 회복이 아주 좋았고, 조금만 뜨거워도 오래 못 있는 저조차 5분동안 몸 담궈도 이상 없는 적절한 물온도가 발군입니다. 조식은 랜덤인데, 체감상 사람이 많이 밀리는 주말엔 퀄리티가 약간 떨어지고 평일엔 수준급입니다. 여기서 먹은 고등어와 야끼소바가 너무 맛있었고, 빵도 종류별로 있으며 버터와 팥앙금을 제공해 줘 스스로 오구라 토스트를 만들어 볼 수도 있습니다. 9시까지 조식을 제공하지만 주말엔 8시쯤되면 웬만한 건 품절되고, 채워줘도 질이 그닥이므로 일찍 가거나, 나고야가 워낙 조식으로 유명하니 나가서 드셔도 됩니다.”Byeong Jin
5.0/5.0
